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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우물사업에 대해서
↳ [답변] 안녕하세요, mylove6607님! 우선 본부의 아프리카 사업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현재 본부가 지원하는 해외사업 중에는 우물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업은 없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부룬디에 초등학교 건설을 지원하면서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내 화장실, 세면대 및 빗물수집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프리카 아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위생개선사업에 지원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열려 있습니다. 실제로 지원이 이루어지면 본부 홈페이지에 내용이 공유될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mylove6607 461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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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
↳ [답변]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는 장기기증, 이식과 관련해 국가기관에서 총괄을 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나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지역이든 뇌사시 장기기증을 희망하실 경우, 국가 장기통합정보센터 1577-1458 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뇌사추정자 발생시 의료기관이 신고하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의료진으로부터 환자가 뇌사로 추정된다는 소견을 듣게 되면 가족분들이 별도의 기관에 연락하시지 않고 의료진에게 장기기증 희망의사를 밝히셔도 됩니다. 의료기관에서 장기기증을 하실 수 있도록 전문 코디네이터와 연결을 해 주실 것입니다. 혹시 더 궁금한 내용은 상담전화 1599-3042로 연락주시면 상세한 상담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roseday614 604 201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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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지진 피해 돕기가 있을거같아서 방문했는데, 없네요
↳ [답변] 안녕하세요 한마음한몸운동본부(서울 카리타스)에서는 국제 카리타스를 통해 긴급구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에콰도르 지진관련 국제카리타스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제카리타스 긴급요청서가 발행되어 본부에 전해지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절박한 에콰도르 이웃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함께 해주시고자 이렇게 본부에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ag68 366 20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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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 키가 먹히지 않아요
↳ [답변] 안녕하세요!hubaedal님! 후원신청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관리 02-727-2285/727-2288
hubaedal 572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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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기부
↳ [답변] 안녕하세요 유준이 이름으로 두번째기부 신청해주신 내용 잘 확인하였습니다 감사장 기념일에는 2016년 3월 12일 생일로 새겨집니다 생일 날짜 잘 새겨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엠마오 보내세요!!
pluspeace 598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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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 [답변] 안녕하세요. 한마음한몸장기기증센터 홈페이지(www.obos3042.or.kr)로 접속하시면 본인인증 절차를 통해 온라인 희망등록 및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minaha0729 553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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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룬디 학교짓기 프로젝트 기부확인
↳ [답변] 안녕하세요 연희동성당 청년회에서 부룬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동참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장과 기부내역서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청년회에서 보내주신 사랑 고스란히 부룬디에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jp823 688 20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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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생애첫기부로 하고싶은데 기념일기부로 됬네요.
↳ [답변] 안녕하세요 아가의 세례 기념으로 생애첫기부 신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유선상으로 알려드린 것 처럼 '생애첫기부'로 신청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ddiba1304 386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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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 [답변] 안녕하세요. 본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살예방심포지엄은 2015년 12월15일(화) 14:00 부터 18:00까지 가톨릭청년회관 니콜라오홀(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부 공지사항 게시판에 게시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choshooter 902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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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하반신 마비 어린이 기사를 보고
↳ [답변]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저희도 매스컴을 통해 세원군의 이야기를 접하였고 선생님과 같이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저희본부는 각 병원의 사회사업팀의 추천을 받아 불우한 환우들을 지원하고있는 사업을 하고있습니다만, 가능한 다른곳에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지원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 위주로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세원군 가정도 경제적인 여건이 어렵다고 매스컴에서 들었습니다만 이렇게 매스컴에 소개된 경우 많은 분들께서 후원을 해주시는 경우가 많았던 전례가 있어서 지금으로서는 섣불리 저희도 지원하겠다는 말씀을 선뜻드리기가 어려운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매스컴에 소개되지 못하면서 다른 단체나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지원사각지대의 환자들에게 저희가 마지막 희망이 될수있기에 가능한 그런 분들을 돕는데 집중하고있습니다. 물론 세원이의 경우 향후 방송국의 모금시행여부와 해당 병원의 사회사업팀과의 의논등을 통해 저희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는 판단이 되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그것이 저희의 사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사랑으로 세원이가 빨리 완쾌되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lapda 1047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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