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한마음한나눔 / 함께기도해요
함께기도해요 
Pray for Me, Pray for You, Pray for US
나를 위해, 당신을 위해,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글번호 작성자 내용 날짜
78 godal74

사랑이신 주님! 저희 신랑 장 요한미카엘이 하루 빨리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고, 인간관계에 매여있었던 모든일들을 평화롭게 풀어주시길 청합니다.우리 신랑을 촉복해주시고 주님에 지혜로움을 주시여 추진하는 계획하는 일들에 복을 내려주소서! 특히 아파하지 않고 이 시련을 잘 견디여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지치고 힘에 겨워도 용기 잃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에 권능에 팔로 포근히 안아주시고 제발 요한에 길을 아버지 열어주소서! 저희 부부가 지었던 모든 죄악들 자비로우신 주님께서 용서하여주옵시고 부디 부족하고 미약한 저희부부를 불쌍히 보아주시옵소서! 오늘도 아침부터 흘린 눈물을 이제는 거두어주소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를 부릅니다. 행이체칠

77 kundaflower

사랑이신 주님.
당신이 말씀하시는 성가정이 제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부디 자비를 베푸시어, 옳은길을 선택하는 부모되게 하시고 당신자녀 또한 저를 통하여 옳은 길로 인도할 줄 아는 딸 되게 하소서.

76 관리자

†주님의 평화
몽골 울란바토르 지목구장 웬체슬라오 파딜랴 주교님의 선종을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큰 슬픔에 빠져 있을 몽골의 사제들과 신자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주님의 은총을 빕니다.

주교님은 우리 서울대교구와 오랜 시간 각별한 인연을 맺어왔고, 불과 2주 전 ‘천주교 서울 순례길’ 선포식 참석차 내한하셨을 때에도 저와 깊은 형제애를 나누었기에 파딜랴 주교님의 갑작스러운 선종에 큰 슬픔을 느낍니다.

몽골교회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셨던 웬체슬라오 파딜랴 주교님은 서울대교구를 비롯한 한국교회에도 여러 차례 내한하셨고, 한국교회는 형제애로써 몽골교회에 큰 관심을 갖고 여러 부분의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파딜랴 주교님은 “한국 신자들의 도움 없이 몽골교회는 생존할 수 없다”며 한국 교회의 도움에 늘 고마워하셨습니다. 우리 서울대교구는 2004년 시작한 가톨릭중앙의료원·학교법인 가톨릭학원·한마음한몸운동본부·바보의나눔을 통한 지원사업을 계속 이어갈 것입니다.

주교님의 선종을 깊이 애도하며, 하느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75 imh1129

사랑의주님
선한일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듬뿜주시고
질병의 고통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용기와 병마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주님의 평화와 나눔을 안겨주소서

74 reo9170

우리의 위로자이신 주님,

지구촌의 잦은 재해로 인해 고통받는 우리의 이웃들을 살펴주소서.
하루 아침에 가족과 친지, 이웃들을 잃은 그들의 아픔을 들어주시고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그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위로하도록 도와 주시고
기후변화로 고통받은 우리의 지구를 살리는 일에 동참하도록 이끌어주소서~!

73 santiagojang

전능하신 주 하느님, 주님의 전능함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강소화데레사의 아픔을 어루만지시어
그녀의 고통을 없애주시고 그녀가 완쾌하여 주님의 새로운 도구로서의 인생을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소서. 우리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72 imh1129

사랑을 나누라고 일러주신 주님,
오늘 하루도 제주변의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건강과 기쁨 가져다 주시고
사랑이 충만한날을 지낼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소서

71 관리자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sonsoo1 님 작성

70 관리자

위령 성월 기도

○ 깊은 구렁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사오니
주님, 제 소리를 들어 주소서.
● 제가 비는 소리를 귀여겨들으소서,
○ 주님께서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 오히려 용서하심이 주님께 있사와
더더욱 당신을 섬기라 하시나이다.
○ 제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오며
당신의 말씀을 기다리나이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제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더 기다리나이다.
● 주님께는 자비가 있사옵고
풍요로운 구속이 있음이오니
○ 당신께서는 그 모든 죄악에서
이스라엘을 구속하시리이다.
† 기도합시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믿는 이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어
주님을 섬기던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시고
그들이 바라던 영원한 행복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들에게 비추소서.
†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69 marbrisa9

■ 지향: 구헌진 제랄도를 위하여
■ 미사: 연미사(영혼,기일)

고인이 되신 사랑하는 아빠 구헌진 제랄도
환갑생신날 9월 24일 기념하기 위해서 기부합니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한평생 헌신하며 아낌없이 주고가신
아빠의 유지를 받들어 베풀며 성실히 살겠습니다.
너무 보고싶고 그리운 아빠 구헌진 제랄도의 영혼이
하느님의 자비하심으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시기를
후원 미사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