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이보미-메인
이보미-타이틀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많습니다.
누군가는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이 아주 작다고 했지만
그들을 보면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이 참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됩니다.
이보미-sub
이보미

지난 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3승을 올리며, 상금랭킹 2위에 오른 프로골퍼 이보미 선수(클라라,춘천교구 원동본당)가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2012년 1/7(월), 천주교 서울대 교구장 염수정 대주교님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았습니다.

염수정 대주교는 위촉패를 전달한 후 격려사에서 “이 선수가 지금보다 더 세계적인 인물이 돼서 신앙과 운동이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며 “세례명처럼 항상 밝게 이웃, 하느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선수는 “대회 중에도 꼭 주일미사를 드리고 시합 중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십자가 목걸이를 잡고 기도하면 좋은 성적이 나오곤 했다.”며 “홍보대사가 되어서 영광” 이라고 화답했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하느님께 기도하면서 경기에 임한다는 이보미 선수는 본부 홍보대사 위촉을 수락하면서 “많은 활동을 하는 본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며 하느님 자녀로서 운동도 열심히,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보미-sub2
또한 이 날 이보미 선수는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본부에 500만원을 기부해 주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해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 “꿈꾸는 마을을 만들어 주세요”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됩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보미 선수는 앞으로 본부가 펼치고 있는 생명나눔, 지구촌 빈곤퇴치운동 등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에 동참할 계획입니다.
이 선수는 1999년 골프에 입문해 2007년 프로로 데뷔했으며, 2010년 KLPGA투어 4관왕(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왕)과 2011년 KLPGA투어 최저타수상을 차지하고, 지난 해 JLPGA투어 3승 기록한 한국 최정상의 여자프로골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