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서현진-메인
서현진-타이틀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많습니다.
누군가는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이 아주 작다고 했지만
그들을 보면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이 참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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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서현진(가브리엘라, 26, 서울 삼성동 성당)씨가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생명수호천사’ 홍보대사로 위촉돼 2011년 7/11(월)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추기경에게서 위촉패를 받았습니다. 정 추기경은 명동 서울대교구청 집무실에서 열린 위촉패 수여식에서
“가브리엘은 예수님 탄생을 성모님께 예고한, 기쁜 소식을 전한 천사”라며
“한마음 홍보대사로서 세례명처럼 온 세상에
기쁜 소식을 전하는 활동을 해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정 추기경은
“다른 이에게 기쁨을 주려면 자기 자신부터 보람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어 “보람있는 삶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삶”이라며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면 자살을 생각하는 이들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현진씨는 “부족한 제가 생명수호천사 홍보대사가 된 것을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한 뒤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배우는 자세로 열심히 활동에 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유아세례를 받은 서현진씨는 지난 2005년 몽골에서 본부 국제청년자원활동 ‘띠앗누리3기’로 참여한 데 이어
2008년에는 캄보디아에서 띠앗누리 워크캠프를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나눔생활을 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