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양미경-메인
양미경-타이틀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많습니다.
누군가는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이 아주 작다고 했지만
그들을 보면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이 참 많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됩니다.
양미경-sub

주말연속극, 미니시리즈, 일일드라마는 물론 아침드라마까지 TV브라운관 곳곳을 누비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탤런트 양미경,

1984년 데뷔 이후 ‘대장금’의 지혜롭고 이해심 깊은 한상궁, 마음씨 좋은 선생님, 주관이 뚜렷한 현대적인 며느리 등의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그녀는 2010년 현재, MBC 주말 드라마 ‘민들레가족’에 출연하며 26년 한결같은 연기생활을 해오고 있는 아름다운 연기자입니다. 연기는 항상 진지하고 최선을 다하는 남다른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양미경씨는 책과 영화를 통해서 감성을 채우고 늘 고민하고 연구합니다.이런 연기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노력은 이웃에 대한 사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함께 하며 백혈병어린이돕기 거리캠페인, 환경살리가와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한 캠페인 참여,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으로 받은 출연료 전액 기부, 각막 및 장기기증 희망 신청, 홍보 영상물 출연, 대외 주요 나눔행사 진행, 이웃돕기 기금마련 바자회 참여 등 열정적으로 본부 활동에 참여하며 힘을 보태온 양미경씨는 “대장금으로 아시아 많은 나라에 한류 열풍이 불고 있지만 정작 아시아의 가난한 사람들 이야기는 없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 세계 가국의 많은 나라들이 도움을 줬던 것처럼 우리나라도 이제 아시아 뿐 아니라 아프리카와 세계 각국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었으면 좋겠습니다.”며 국내 뿐 아니라 지구촌 이웃에 대한 사랑나눔 소망도 말합니다.

사랑을 실천으로, 양미경씨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본부의 국제청년자원활동 ‘띠앗누리’와 함께 국제청년 지원활동에도 동참해오고 있습니다.

몽골 현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유목민문화센터 축사, 샤워장, 물탱크 증축, 게르 개보수 작업, 문화공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면서 “맑고 순수한 몽골 어린이들의 눈망울에서 우리의 나눔이 큰 희망으로 커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라며 환하게 웃는 양미경 씨의 미소에서 우리도 희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이웃을 위해 띄우는 선물”
생활 속 작은 나눔부터 실천하는 그대가 우리에게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