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기부 
‘기념일기부’는 생일이나 입학과 졸업, 취업 등 생애 뜻깊은 날
자신 또는 사랑하는 이의 이름으로 나눔의 기쁨을 선물함으로써
일상속에 나눔이라는 문화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키는 아름다운 기부운동입니다.
핵가족, 한 자녀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이 자칫 자신만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기 쉬운 요즘, 자녀의 생일이나 입학 등
기념일에 값비싼 선물 대신 아이 이름이 적힌 후원 증서를 안겨준다면 자연스러운 ‘나눔 교육’이 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장난감이나 옷 선물보다 기부할 때 받은 감사장이 아이뿐만 아니라 가족의 행복으로 돌아오며, 이 아이가 자라나 어른이 되고 특별한 날을 맞이할 때마다 감사할줄 알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질 때 우리가 살아갈 미래는 좀 더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남을 도와서 축복받는 게 아니고, 축복받았기 때문에 남을 도울 수 있다’
故김수환 추기경님의 말씀을 떠올리니 기부를 통해 쌍둥이의 첫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됩니다.

-박소원, 박소이 쌍둥이의 아버지 박진우 다미아노-
첫 기부에 이어서 꾸준히 생일 때마다 두번째, 세번째 기부합니다.
아이가 어른이 되면 잊혀지는 장난감이나 옷 선물을 받은 것보다 1년에 한번씩 기부할 때 받은 생애 첫기부 감사장이 쌓여있는 것을 보면 부모님보다 더 기뻐할 것입니다.
학교에 입학했어요!
아파서 또는 가난으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같은 또래 친구들도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기부합니다.
스승의 날, 선생님께 생각지도 못했던 나눔을 선사해 드립니다.
은사님 성함으로 보내드리는 감사장을 보시면 정말 대견해하시겠죠?
첫 월급을 받았어요! 이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될 것 같아요.
내가 힘들게 땀흘려 번 첫 직장의 첫 월급! 뿌듯함과 성취감이 나눔으로 배가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뜻깊은 선물을 하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으로 나눔을 선사합니다. 진심이 담긴 메세지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면 눈물이 핑 돌지 않을까요?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신 부모님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해드리고 싶어요.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부모님께 부모님 성함이 새겨진 가슴 뜨거운 기부 증서를 안겨드립니다.
결혼기념일! 우리 부부의 365일을 감사하며 365일간의 작은 사랑을 전하고 싶어요.
아름다운 부부의 기념일을 자축하며 부부가 가진 사랑을 더 크게 나누어주세요.
커뮤니케이션팀 ☎ 02-727-2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