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운동 
장기기증은 우리가 죽게 되었을 때 할 수 있는
마지막 나눔이자, 가장 소중한 나눔입니다.
이것은 생명을 나누는 것이고, 고통 중의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일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환자들이 기증자를 구하지 못해 생명을 잃거나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들의 손을 잡아 줍시다.
자신의 소중한 신체의 한 부분을 아무런 대가없이 장기이식이 필요한
아픈 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으로 ‘뇌사(腦死)시 기증’과 ‘사망 후 기증’이 있습니다.
장기기증이란?
1명의 뇌사자 장기기증으로 8명의 환자에게 생명을
2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세상의 빛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 심장
    1명의 심장질환 환자에게
  • 신장(콩팥)
    2명의 만성 신장병 환자에게
  • 간장
    2명의 간질환 환자에게
  • 1명의 폐질환 환자에게
  • 췌장ㆍ췌도
    1명의 췌장ㆍ췌도 환자에게
  • 소장
    1명의 소장질환 환자에게
  • 안구(각막)
    2명의 시각 장애인에게
새 생명새 빛을 줄 수 있습니다.
장기기증 희망 신청
아래 방법 중 한가지로 희망의사를 전해 주시면 등록이 됩니다.

홈페이지 ‘장기기증희망 신청’

한마음한몸장기기증센터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서비스를 통해 직접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장기기증희망신청’ 하러가기(www.obos3042.or.kr)

우편 및 FAX등록

장기기증희망등록신청서 서식을 다운받아 프린트하여 작성 후 팩스(02-727-2488)로 발송합니다.
한마음한몸장기기증센터의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요청하시면 장기기증희망등록 신청서를 발송해 드립니다.
☎ 1599-3042(생명살이) 또는 한마음한몸장기기증센터 홈페이지(www.obos3042.or.kr)를 통해 이름, 주소,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방문등록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후 바로 등록증을 발급하여 드립니다.
위치 : 가톨릭생명나눔센터(가톨릭회관 신관 지하1층)
시간: 월~화 ( 오전 10:00~저녁 06:30 )
수~일 ( 오전 10:00~저녁 07:00 )

※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 등 법정대리인의 서명과, 법정대리인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증빙서류(주민등록등본 또는 호적등본 등)를 함께 보내주셔야 합니다.
※ 장기기증희망등록 신청서는 반드시 본인 자필 서명이 필요하므로, 서명된 신청서를 우편 또는 FAX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기기증희망등록증
장기기증희망등록은 당신의 장기기증 의사표현입니다.
기증희망을 신청하신 분들께는
‘장기기증희망등록증’과 ‘신분증 부착용 스티커’를 발송하여 드립니다.
(희망신청 접수 후 약 2주일 정도 소요)
뇌사나 죽음은 예고되는 것이 아니고 언제 어디에서 맞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당신이 장기기증을 할 의사가 있다면 등록해 주십시오.
※ 장기기증은 본인의 의사와 함께 가족들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등록증을 소지하고 다니시고 주위에 특히 가족들에게 기증의사를 밝히셔야
실제 기증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희망의 씨앗
나의 생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나눔,
생명나눔(장기,인체조직,조혈모세포 등)을 뜻하는 통합 브랜드입니다.

☎ 1599-3042www.obos3042.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