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81013 나누미네티타임 2차 모임 @도곡어린이집

지난 10월6일 첫번째 나누미네 티타임에 이어 두번째 나누미네 티타임을 진행하였습니다.

2018년 첫번째 나누미네 티타임 

두번째 나누미네 티타임도 지난주와 동일한 장소와 프로그램으로 한번 더 진행하는데요 새로운 가족분들을 모시고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미나 선생님께서 노틀담 교육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바닥 그림동화 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마음을 알아보는 시간, 그리고  박미성 선생님께서 오르프 음악 공감 놀이를 통해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함께하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가족미사를 본부 부본부장인 이정민 비오 신부님이 집전해 주셨구요 강론을 통해

“성모님은 예수님 때문에 가장 힘드셨지만, 예수님 때문에 가장 행복하셨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이들 때문에 언젠가는 정말 큰 어려움이 생기기도 하지만, 언젠가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어디를 보느냐,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우리는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모님처럼 고통을 은총으로 느낍시다. 우리 성모님의 삶을 삽시다.”

라는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토요일 오전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방문해 주신 가족분들께 다시한번 기쁨과 건강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장소나 인원의 문제로 함께하지 못한 분들께 다시한번 사과를 드리며 좀 더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