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가톨릭신문] 한마음한몸운동본부, 5월 헌미헌금 모금 캠페인

한마음한몸운동본부, 5월 헌미헌금 모금 캠페인

발행일2017-05-07 [제3043호, 6면]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주교)는 5월 헌미헌금 봉헌의 달을 맞아 서울대교구 소속 전 본당을 대상으로 기아와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모금 캠페인 ‘한 줌의 쌀 예수님 몫으로’를 실시한다.

헌미헌금 봉헌의 달은 1989년 우리나라에서 열린 세계성체대회를 계기로 시작돼 매년 5월과 9월에 실시되며 성체성사의 정신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를 권고한다.

이 운동으로 모인 금액은 최빈국 및 개발도상국가 주민·지역사회가 농업, 보건 등의 분야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지원된다. 올해는 총 8개국 21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헌미헌금운동과 더불어 ‘지구촌 빈곤퇴치 9일기도’를 함께 전개한다.

※문의:02-727-2267, ARS 060-700-1117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후원:우리 1005-684-077777 (예금주 (재)천주교한마음한몸운동본부)

조지혜 기자 sgk9547@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