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홍보대사 서현진, 미얀마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2,000만원 기부

DSC_1809■ 제 목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홍보대사 서현진,
미얀마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2,000만원 기부

■ 내 용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열혈의사 윤서정 역으로 활약중인 한마음한몸운동본부 홍보대사 서현진씨가 미얀마 아이들을 위한 교사훈련 프로그램에 써달라며 2,000만원을 본부에 전해주셨습니다.

서현진씨는 지난 11월 3일 진행된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미얀마 희망꿈꾸미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인터뷰 영상 촬영 현장에서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은 부족한 제가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큰 보람이고 행복”이라며, “많은 분들이 작은 단계에서 부터라도 나눔을 통해 삶의 큰 보람과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달된 기부금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연말연시 모금 캠페인인 “미얀마 희망꿈꾸미 프로젝트”에 지원되어 미얀마 아이들을 위한 교사를 훈련하는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기금으로 쓰이게 됩니다.

“미얀마 희망꿈꾸미 프로젝트”는 가난과 내전으로 인해 공교육 제도가 무너진 미얀마의 아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16년 12월 20일부터 17년 2월 28일까지 진행하는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연말연시 캠페인 입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2008년부터 미얀마 양곤대교구와 함께 이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30여 명의 교사들에게 창의적, 종합적 교육법을 가르친 뒤 이들을 미얀마 전역으로 파견해 아동·청소년을 가르치도록 돕고 있습니다.

한편 서현진 가브리엘라 홍보대사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지난 2005년 국제자원활동 프로그램인 ‘띠앗누리 3기’ 단원으로 몽골을 다녀온 것을 계기로 본부와 인연을 맺고 08년, 16년 캄보디아를 찾아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지난 2011년부터 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사랑과 생명의 나눔을 이웃안에서 실천하기 위해 故 김수환 추기경님에 의해 설립되어 국제협력, 국내사회복지지원, 생명운동사업을 펼치고 있는 천주교 비영리재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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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 홍보대사의 ‘미얀마 희망꿈꾸미 프로젝트’ 응원영상 보기

: http://obos.or.kr/microsite/myanm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