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한마음한몸운동본부, 지구시민교육 프로그램 ‘띠앗누리 20기’ 캄보디아로 자원활동 떠나

■ 제 목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지구시민교육 프로그램 ‘띠앗누리 20기’ 캄보디아로 자원활동 떠나

- 본부 홍보대사 탤런트 서현진(가브리엘라) 현지활동 참여

■ 개 요

‧ 발대식
- 발대미사 : 2016년 1월 19일(화), 13:00, 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 426-1호
- 출 국 : 2016년 1월 19일(화), 18:30, 인천공항 3층(출국층)
‧ 현지활동
- 기간 : 2016년 1월 19일(화) ~ 2월 2일(화) / 14박 15일
- 장소 : 캄보디아 반티프리업 장애인 기술학교 및 깜뽕꼬 마을
- 활동내용
: 깜뽕꼬 마을 개발사업 지원 및 관련 작업 (마을 벽화작업, 지역학교 시설개선 활동등)
: 캄보디아 청년 및 유치원, 초등학교 아동과 문화 교류(영화, 음악, 문화, 음식 등)
: 캄보디아 문화체험(지역사회 문화 탐방 등)
‧ 팀 구성 (총 12명)
- 스텝 : 4명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부본부장 Fr. 최형규 미카엘, 본부 홍보대사 탤런트 서현진외 2명)
- 활동단원: 8명

■ 내 용

‘마음을 열면 지구촌 이웃들의 희망이 보입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지구시민교육프로그램 “띠앗누리” 제 20기 단원들이, 오는 1/19(화) 13시, 가톨릭회관 426-1호에서 발대미사를 봉헌하고, 1월 19일(화) ~ 2월 2일(화), 14박 1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반티프리업 장애인 기술학교 및 깜뽕꼬 마을로 현지활동을 떠납니다.

활동 단원과 스태프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띠앗누리 20기는 캄보디아 깜뽕꼬 마을 지역 초‧중학교 시설개선 활동 및 유치원,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한 문화 교류 활동등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20기에는 본부 홍보대사 탤런트 서현진(가브리엘라)씨가 스텝으로 참여하여 단원들과 현지활동 전 일정에 함께할 예정입니다.

서현진(가브리엘라)씨는 지난 2005년 3기 단원으로 몽골에서 현지활동에 참여한 바 있으며, 지난 2008년에는 띠앗누리 지도자 워크캠프에도 참여하여 캄보디아에서 현지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띠앗누리’는 친교를 나누며 세상이 한 가족, 한 형제가 되자는 의미를 지닌 순우리말로, 단순한 해외 단기 자원활동 프로그램이 아니라,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로써 전 지구적 문제들을 이해하고 고민하며 또한 해결방법 등을 모색하는 본부의 지구시민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를위해 현지에 파견될 20기 단원과 스텝들은 지난 15년 11월 29일(토)부터 빈곤, 환경, 인권, 지역공동체등을 주제로 4차에 걸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2004년부터 2016년 올해까지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띠앗누리는 현재 20기를 포함하여 총 382명이 참여하여 몽골, 네팔, 캄보디아 등지에서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지구시민이란 인종, 민족, 종교, 국가를 초월하는 관점을 가지고 행동 할 줄 아는 사람을 뜻함)

* 한마음한몸운동본부는 사랑과 생명의 나눔을 이웃안에서 실천하기 위해 1988년 故 김수환 추기경님에 의해 설립되어 국제협력, 국내사회복지지원, 생명운동사업을 펼치고 있는 천주교 비영리재단입니다.

■ 홍보대사 탤런트 서현진씨 활동 사진자료 (2008년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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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2015년 띠앗누리 19기 캄보디아 현지 활동 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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